
아.. 배고파.. 쭈쭈 먹고 싶다..
엄마가 정민이의 옆을 지나가는 순간!

앗! 엄마다.. 웃으면 쭈쭈를 주겠지? 활짝~ 활짝~

어.. 내가 좀 덜 웃었나?? (분위기 파악 중)
다시 힘을 내서 쭈쭈를 먹기 위해 도전하는 정민!!

더 환하게 웃으면 엄마가 쭈쭈를 주겠지? 엄마 쭈쭈~ 활~짝!
그러나 자리를 비켜나는 엄마.. 그리고...

아빠.. 엄마가 왜 쭈쭈를 안줘? / 그건 엄마에게 물어봐야지...
주연 - 정민
조연 - 엄마(카메라 각도 상 사진 외곽에 위치하여 보이지 않음을 양해 바랍니다)
나레이션 - 아빠
촬영 및 연출 - 아빠
정민아..
답글삭제아마 네 오빠 희주에게 꼬치를 두개이상 못먹게하는것과
같은 맥락으로 보면 될꺼 같구나.. ㅎㅎ
^^*
@선물상자 - 2008/06/18 18:11
답글삭제:)
4개월된 여자아이에게 벌써부터 다이어트라니 너무하십니다.
답글삭제완전 예쁘네요 :)
@징징 - 2008/06/19 18:09
답글삭제이미 4개월의 표준체중곡선을 훨씬 능가하는 성장을 보이는지라 다이어트까진 아니더라도 수유에 대한 간격 조정은 필요하다는군요.. :)
남자들 많이 울리겠는데요. :)
답글삭제@chang1 - 2008/06/24 15:58
답글삭제ㅎㅎ 별말씀을 다하십니다.. (흐뭇~ ^^)
CK님도 예쁜 아기를 만날 날이 멀지 않았네요.. :)
정민이의 입술이 심상치 않은걸요?
답글삭제@꼬날 - 2008/06/27 21:37
답글삭제꼬날님 무척 예리하신데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