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기는 아빠 엄마 희주 정민이가 함께하는 가족 블로그입니다~ :)
저기서 한번더 그럼 눅눅한거는 뭔데? 라고 물어보시죠^^ㅎ 바로 수건같은거 라고는 안나올꺼 같기도 한데말이죠 ㅎㅎ
@shumah - 2008/07/07 14:22아!
아 그런데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@라디오스타 - 2008/07/08 11:18감사합니다~ :)
음..내일 가서 다시한번 반복 테스트를 해봐야겠군!"희주야~ 눅눅한게 뭐야?"ㅎㅎㅎ설마...수건같은거요! 하지는 않겠쥐? -_-;그럼 대략난감 ㅋ
@선물상자 - 2008/07/19 14:34담에 한번 물어보시오.. :)
오늘같은 날씨엔 누가 같은 질문을 저한테 해도 수건이라는 대답이 나올거 같아요.아침에 새수건 쓰는데도 꼭 빨래통에 넣어둔 수건 집어 쓰는 거 같았어요 ㅠㅠ
@conpanna - 2008/07/21 10:53왠지 눅눅하다는 말의 뜻이 수건같은 것으로 정리되는 분위기인데요.. 저희 집도 마찬가지랍니다.. 뽀송뽀송한 수건을 사용해보고 싶어요~
저기서 한번더 그럼 눅눅한거는 뭔데? 라고 물어보시죠^^ㅎ 바로 수건같은거 라고는 안나올꺼 같기도 한데말이죠 ㅎㅎ
답글삭제@shumah - 2008/07/07 14:22
답글삭제아!
아 그런데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답글삭제@라디오스타 - 2008/07/08 11:18
답글삭제감사합니다~ :)
음..
답글삭제내일 가서 다시한번 반복 테스트를 해봐야겠군!
"희주야~ 눅눅한게 뭐야?"
ㅎㅎㅎ
설마...
수건같은거요! 하지는 않겠쥐? -_-;
그럼 대략난감 ㅋ
@선물상자 - 2008/07/19 14:34
답글삭제담에 한번 물어보시오.. :)
오늘같은 날씨엔 누가 같은 질문을 저한테 해도 수건이라는 대답이 나올거 같아요.
답글삭제아침에 새수건 쓰는데도 꼭 빨래통에 넣어둔 수건 집어 쓰는 거 같았어요 ㅠㅠ
@conpanna - 2008/07/21 10:53
답글삭제왠지 눅눅하다는 말의 뜻이 수건같은 것으로 정리되는 분위기인데요..
저희 집도 마찬가지랍니다.. 뽀송뽀송한 수건을 사용해보고 싶어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