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7월 28일 월요일

토깽이들..


아내가 휴대폰으로 찍어서 보내준 아이들 사진.. 평소 정민이 웃는 모습을 담기가 어려웠는데 찍는 순간 웃어주는 센스를 발휘했다.. 희주땡이는 다니는 미술학원에서 도깨비 되어보기 코너학습에서 페이스 페인팅을 한 모습.. :)


댓글 6개:

  1. 아이코! 귀엽고만~

    감기는 이젠 다 나은건가? ^^*

    준영이도 정민이처럼 점점 미쉐린캐릭터가 되어가고있다는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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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@선물상자 - 2008/07/29 09:49
    감기는 여전히 달고 다니고 있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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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오우 도라에몽이군요.. ㅎㅎ 애기가 토실토실(헉?) 한게 부럽습니다. 난 언제 살찌나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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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@도이츠진 - 2008/08/04 18:27
    도라에몽 --;;

    아기 살은 젖살이라서 곧 빠질겁니다.. 넘 부러워하지 않으셔도..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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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역시 사진은 타이밍이 중요하죠 ^^

    정민이는 정말 토실토실 하네요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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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@shumah - 2008/08/13 18:03
    정민이는 이제 막 5개월 넘어서는데 10개월 성장곡선 평균치에서나 자기 몸무게가 보인답니다..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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